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être와 avoir

가장 많이 쓰는 두 동사. '~이다'와 '가지다'인데, 배고픔·나이·있다(il y a)까지 avoir가 맡습니다.

être(이다·있다)와 avoir(가지다)는 가장 많이 쓰는 두 동사입니다. 주어마다 모양이 바뀌니 여섯 칸을 통째로 외웁니다. 발음이 중요합니다. vous êtes는 '부 제트', ils ont은 '일 종'처럼 이어 붙습니다.

être~이다
jesuis나는 ~한다
tues너는 ~한다
il · elleest그는 · 그녀는 ~한다
noussommes우리는 ~한다
vousêtes당신은 · 너희는 ~한다
ils · ellessont그들은 ~한다
avoir가지다
jej'ai나는 가진다
tuas너는 가진다
il · ellea그는 · 그녀는 가진다
nousavons우리는 가진다
vousavez당신은 · 너희는 가진다
ils · ellesont그들은 가진다

être는 국적·직업·상태·위치를 말할 때 씁니다. Je suis coréen(한국인이다), Je suis fatigué(피곤하다), On est à Paris(파리에 있다). avoir는 소유와 함께 나이·배고픔·추위처럼 '몸의 상태'도 맡습니다. 우리말로는 '~이다'로 옮겨지는 J'ai faim(배고프다)이 avoir인 이유입니다.

예문

  • .

    주 쉬 코헤앵
    저는 한국인이에요.
  • ?

    부 제트 프항세
    프랑스 분이세요?
  • .

    세 페흐메
    닫혔어요.
  • .

    옹 네 페흐뒤
    우리 길을 잃었어요.
  • .

    제 윈 헤제흐바시옹
    예약이 있어요.
  • .

    제 팽
    배고파요.
  • .

    제 수아프
    목말라요.
  • .

    제 프후아
    추워요.
  • .

    제 뱅 탕
    스무 살이에요.
  • ?

    부 자베 뒤 위피
    와이파이 있어요?
  • .

    일 리 아 앵 프호블렘
    문제가 있어요.
il y a(있다)는 avoir로 만든 굳은 표현입니다. '~이 있어요?'는 Il y a … ?로 끝만 올리면 됩니다.

가사 속 j'ai · je sui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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