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사의 어간 뒤에 붙어 일을 시작했지만 아직 끝내지 않았거나, 막 그렇게 되려는 상태를 나타낸다. ‘~하다 만’, ‘~할 뻔한’ 등으로 옮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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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을 다듬었습니다2026년 11월 2일
打ちかけ·出しかけた처럼 도중에 그만둔 상태 → 동사의 어간 뒤에 붙어 일을 시작했지만 아직 끝내지 않았거나, 막 그렇게 되려는 상태를 나타낸다. ‘~하다 만’, ‘~할 뻔한’ 등으로 옮긴다.
전체 곡 단어 검토: 일반적인 뜻과 용법을 보완하고 곡별 해석과 구분했습니다.